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정부가 기초생활보장 수급 대상자 가운데 다자녀 가구에도 '에너지바우처'를 지급하기로 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내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에너지바우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기초생활보장 수급 대상자 가운데 19살 미만인 자녀를 2명 이상 포함하는 다자녀 세대가 대상.
바우처는 세대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되는데, 4인 이상 세대의 경우 70만여 원이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