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도쿄의 한 IT 기업이 개발한 시스템.
AI가 휘발유 영수증, 전기요금 청구서 등 각종 자료를 읽어 들여 기업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계산한다.
그동안 방대한 인력과 시간이 들던 업무를 70%까지 줄일 수 있다.
중소 기업용 저가 서비스도 등장했다.
한 지방은행이 만든 탄소 산정 시스템은 월 2만 원 정도로 사용할 수 있고, 이미 4천 900개 기업이 도입했다.
이 시스템을 쓰는 한 운송회사는 대기업 고객들이 탄소 배출 감축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어 시급성을 느꼈다고 말한다.
전문가들은 기후 대응이 기업의 위기이자 동시에 새로운 기회라며, 체계적 중장기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