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을 두고 중국과 일본의 갈등이 격화하는 가운데 이번 달 진행 예정이던 ‘한중일 문화장관회의’가 취소됐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중국 문화부는 지난 18일 우리 문체부 측에 오는 24일 마카오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5 한중일 문화장관회의 및 관광장관회의를 잠정 연기한다고 전달했다.
문화장관회의는 2007년부터 매년 한중일 3국이 번갈아 개최하는 고위급 회담행사로, 코로나19기간 한 차례 화상회의로 진행한 것을 제외하고는 매년 대면 행사로 진행됐다.
문체부는 중국 문화부가 구체적인 연기 사유는 따로 고지하지 않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