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픽사베이충북도는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진천K스토리창작클러스터에서 도-시·군 상생 발전과 역량 강화를 위한 도-시·군 행조인 네트워크데이*를 개최했다. * 舊) 인사·조직 담당 공무원 워크숍
이번 행사를 주관한 김종기 충북도 행정운영과장은 “도와 시군이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긴밀한 소통과 인사·조직 역량 강화가 필수적이다.”라며 “앞으로도 도와 시군이 만날 기회를 넓히고 인사·조직 분야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