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부산 동래구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7일 동래구노인회관에서 대한노인회 동래구지회(회장 곽용근) 주관으로 ‘제39회 동래구지회 민속경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경로당 회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회 선언, 축사, 선수대표 선서, 경기 진행, 폐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민속경기인 장기, 바둑, 윷놀이, 한궁, 링고리 던지기 등 5개 종목 경기를 펼쳤다.
곽용근 대한노인회 동래구지회장은 "이번 대회는 우리의 소중한 전통문화를 함께 즐기고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승패를 떠나 어르신들이 한마음으로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제39회 동래구지회 민속경기대회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