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담양군청담양군 봉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진철, 윤재현)는 지난 19일 담길떡카페(대표 김규남)의 재능기부로 관내 독거노인 31명을 대상으로 ‘떡케이크 만들기 체험’ 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협의체는 어르신들이 직접 떡케이크를 만들어 보며 일상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완성된 떡케이크는 정성스럽게 포장해 각 가정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했으며, 어르신들은 오랜만의 손작업 체험에 큰 만족감을 보였다.
한 참여 어르신은 “내 손으로 만든 떡케이크를 가져가니 너무 즐겁고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사업은 2020년부터 김규남 대표의 꾸준한 재능기부로 이어지고 있으며, 봉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생활지원사들이 이동 지원과 현장 진행을 함께 도왔다.
진철 공동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하신 것 같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따뜻함이 담긴 복지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