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울산동구청년센터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동구청년센터(센터장 박인경)와 울산과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고교생맞춤형고용서비스 사업단(사업단장 한영진)은 11월 18일 오후 1시 지역 고등학생의 조기 진로·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진로·취업 상담 ▲직업심리검사 ▲진로 탐색 프로그램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일 경험 프로그램 등 ‘고교생 맞춤형 고용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연계·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고등학생뿐 아니라 졸업 후 청년기까지 이어지는 연속적 진로·취업 지원 체계 구축을 목표로 협력한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고교생 및 졸업생이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고, ▲캠프·특강·취업 패키지 등 청년 정책과 연계된 진로·취업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상담과 사후관리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울산동구청년센터 박인경 센터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더 이른 시기부터 체계적인 진로 탐색을 할 수 있도록 대학 및 전문 기관과 협력 기반을 강화하게 되었다”며 “고졸 청년의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을 돕기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체결일로부터 1년간 유효하며, 특별한 통보가 없는 경우 매년 자동 연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