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한국은 아시아 최대 커피 소비국.
하루에 커피를 두 잔 이상 마시는 애호가 비중도 높다.
특색있는 맛과 향을 자랑하는 이른바 '스페셜티' 커피에 특히 사람들의 관심이 쏠렸다.
커피 소비량이 많은 만큼 우리나라는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시장이다.
최근에는 커피의 카페인 농도를 낮춘 디카페인 커피나 커피 대체품 시장도 커지고 있다.
지난해 우리나라가 수입한 커피는 약 1조 9천억 원 어치.
10년 만에 두 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