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사진=픽사베이행정안전부는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해 서울과 대전, 울산을 제외한 전국 14개 광역자치단체에 재난안전특교세 50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오늘(24일) 밝혔다.
행안부는 최근 가금류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거점 소독시설과 통제초소 등을 운영하는 지방정부의 방역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특교세를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철새 도래기로 방역 여건이 더욱 엄중해지는 상황”이라며 “지방정부에서는 선제적이고 강도 높은 방역 조치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