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도심이 연기로 뒤덮였다.
주거용 아파트 벽에는 커다란 구멍이 뚫렸고, 베란다 등 곳곳에 구조물이 무너져 내렸다.
현지 시각 일요일 낮 이스라엘군은 레바논 베이루트 남부 하라트 흐레이크 지역을 공습했다.
이곳은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 거점으로 알려진 곳.
이스라엘은 이번 공격으로 헤즈볼라 2인자가 사살됐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은 지난 6월 이후 5달 만이다.
이스라엘은 지난해 11월 미국의 중재로 레바논과 휴전 협정을 체결했지만 헤즈볼라와의 무력 충돌은 계속되고 있다.
이번 공습으로 현재까지 최소 5명이 숨지고 28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헤즈볼라가 무장 해제할 때까지 필요한 모든 조치를 할 것이라는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헤즈볼라는 이스라엘이 표적 공격한 2인자가 사망했는지에 대해선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레바논 대통령은 이스라엘의 공격을 중단시키기 위해 국제사회가 개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