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사진=픽사베이충청북도 외국인정책추진단은 지난 22일 장애인 생산품 생산시설인 ‘춤추는 향기나무’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외국인정책추진단은 앞으로도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교류 프로그램을 통하여 유학생들의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충북에 관심을 가지면서 정주로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