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사진=고흥군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오는 12월 10일까지 ‘2026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군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해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고 토양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 제고에 힘쓸 예정”이라며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구축을 위한 중요한 사업인 만큼, 관내 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