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길이 1.2㎞, 폭 100m의 백사장이 펼쳐지는 삼척해수욕장은 삼척시내에서 가깝지만 동해안의 다른 해수욕장에 비해 한적함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울창한 송림을 끼고 있으며 백사장의 모래가 곱고 수심도 얕아 안전한 해수욕이 가능하며 샤워장 및 각종 편의 시설도 잘 갖추어진 국민 관광지이다. 해안도로변에는 횟집을 비롯한 식당들이 깔끔하게 들어서 있으며 숙박 시설도 많다.
숙소들은 해안선을 따라 바다를 바라보는 전망대가 되니 이른 아침 차가운 바닷바람이 부담스러운 여행자라면 잠자리에서 일출을 감상해보자. 주말에는 청량리에서 출발하는 환상의 해안선 열차가 서는 곳으로 붉은 가로등이 켜진 백사장의 밤바다 풍경은 독특한 매력을 풍긴다. 매년 여름이면 맨손으로 넙치잡기 대회가 열려 피서객을 즐겁게 해주며 인근 새천년 해안도로와 연결한 드라이브 코스로도 인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