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국제통화기금, IMF는 한국 경제가 올해 하반기부터 회복 국면으로 진입해 내년에는 뚜렷한 회복세를 보일 거라고 전망했다.
IMF는 보고서에서 한국 경제는 완화적인 통화·재정 정책과 소비 심리 개선 등의 영향으로 올해 하반기 민간 소비가 회복해 경제성장률은 0.9%로 전망했다.
또, 내년에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줄어들고 추경 등의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면서 1.8% 성장할 거로 봤다.
다만 IMF는 무역과 지정학적 위험 가능성 등을 한국 경제의 하방 위험으로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