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사진=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11월 27일 오후 1시 인하대학교 소강당에서 ‘제2회 아이플러스(i+) 디자인 세미나 : 청년이 디자인하는 인천’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정복 시장은 “이번 세미나는 청년들을 포함한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 정책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청년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제안이 지속 가능한 인천의 미래를 디자인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모든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여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