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누리호4차 발사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현재까지는 모든 과정이 순조롭다.
어제(25일) 기립까지 마친 누리호는 오늘(26일) 오전 전원과 연료, 산화제 등을 공급하기 위한 케이블 작업을 모두 마치고 기기 점검까지 마무리되면 발사 10분 전부터는 '발사자동운용프로그램'으로 전환돼 발사 초읽기에 들어간다.
4차 발사에서는 3차 때보다 탑재 위성 수는 물론 무게도 늘었다.
13기의 위성이 실려 있는데, 무게만도 2배 정도 더 나간다.
발사 10여 분 뒤 목표 고도 6OOkm에 도달하면, 주탑재 위성인 차세대중형위성 3호를 시작으로 초소형 큐브 위성 12기가 차례로 분리.
분리가 끝나면 '누리호'의 임무는 완료된다.
민간 기업이 주도한 첫 번째 발사로, 누리호 조립을 비롯해 제작의 모든 과정을 담당했다.
최초로 새벽 발사도 진행.
새벽에 발사해야 오로라 관측 임무를 띤 차세대중형위성 3호를 적합한 궤도에 안착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