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마치 '톰과 제리'처럼 끊임없이 티격태격하는 두 선수.
사상 최초 1순위 지명 형제 문정현-문유현이다.
키가 15센티미터 큰 형 문정현이 포워드, 3살 어린 동생 문유현은 포인트 가드로 대표팀과의 평가전에서 종횡무진 코트를 휘저으며 멋진 드리블과 패스 능력을 뽐냈지만, 신장에서 압도적인 형을 막을 땐 리바운드를 뺏긴 후 득점까지 허용하는 굴욕을 맛봤다.
농구 외적인 설전도 웃음을 자아냈다.
허웅-허훈처럼 형제 국가대표를 향한 꿈도 한마음 한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