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마치 '톰과 제리'처럼 끊임없이 티격태격하는 두 선수.
사상 최초 1순위 지명 형제 문정현-문유현이다.
키가 15센티미터 큰 형 문정현이 포워드, 3살 어린 동생 문유현은 포인트 가드로 대표팀과의 평가전에서 종횡무진 코트를 휘저으며 멋진 드리블과 패스 능력을 뽐냈지만, 신장에서 압도적인 형을 막을 땐 리바운드를 뺏긴 후 득점까지 허용하는 굴욕을 맛봤다.
농구 외적인 설전도 웃음을 자아냈다.
허웅-허훈처럼 형제 국가대표를 향한 꿈도 한마음 한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