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마성시장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공모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남목마성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국시비 포함 총 7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은 전통시장이 보유한 고유 자원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쇼핑...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서울 성수동에 새롭게 문을 연 편의점.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이 손님을 맞이하고, 유명 브랜드 화장품과 신상 겨울 옷들이 가장 먼저 눈에 띈다.
유행하는 캐릭터 상품들도 팔고 있다.
편의점 대표 상품인 식품 판매대는 오히려 맨 안쪽.
담배도 계산대 아래 쪽에 진열됐다.
젊은 층을 겨냥한 새로운 개념의 편의점입니다.
편의점 업계 전체적으로도 뷰티, 패션 제품은 확대 추세.
이 업체에선 소용량 화장품 매출이 1년 만에 여섯 배가 됐다.
올해는 의류 브랜드와 협업한 코너를 점포 5천여 곳에 배치했다.
시장 포화 상태에 이른 국내 편의점 업계.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패션 뷰티 분야로의 확장은 당분간 계속될 걸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