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사신의 노트에 이름이 적히면 반드시 죽게 된다는 내용을 담은 만화 ‘데스노트’는 2006년과 2007년 실사 영화로도 제작돼 당시 국내 개봉 일본 영화 가운데 흥행 1위를 기록했다.
만화계의 전설이라 불리는 이 작품이 이번에 뮤지컬로 돌아왔다.
천재 고교생 라이토는 법이 반드시 정의를 담보하지 않는다고 굳게 믿는다. 그는 죽임의 신이 던진 데스노트를 우연히 손에 넣고, 악을 처단하는 과정을 거친다. 이후 세계 최고의 명탐정 엘을 만나 치열한 두뇌 싸움을 벌인다.
미워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복수를 꿈꾼다는 설정은 누구나 한 번쯤 품어봤을 법한 감정을 다루고 있어 작품의 인기 비결로 꼽힌다.
뮤지컬에서는 천 3백여 장의 LED와 초고화질 레이저 프로젝터를 활용해 입체적인 화면 연출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몰입감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