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 정책의 성과를 다시 한 번 강조하며, 관세 시행 이후 막대한 자금이 미국으로 유입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관세 이전에는 동맹국들조차 미국의 이익을 침해했다며 한국과 일본을 직접 언급했다.
이 자리에서 러트닉 상무장관은 한·일 양국의 투자금 일부를 활용해 미국 내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며 대통령 발언에 호응했다. 그는 관세 정책이 세계 무역 질서를 바로잡았다고 자평하기도 했다.
러트닉 장관은 이어 약 1,500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미국 조선 산업에 투입해 선박을 건조하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 이는 한국이 미국과 합의한 조선 분야 협력 투자금과도 연관된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이 원전 및 조선 인프라에 대규모 투자를 추진하면서, 해당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가진 한국 기업들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