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숙련기술인협회와 울산미래사회봉사단이 전국 최초로 울산시가 시행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에 대거 참여했습니다.
촘촘한 지역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민관 협력의 일환으로, 숙련기술인들의 전문성과 봉사 정신을 공공 복지에 활용하기 위함입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공무원 윤리 및 기본 강령, 그리고 위기 가구 발굴 및 민간 자원 연계 등 촘촘한 복지를 위한 실무 기술 교육에 집중했습니다.
의의: 숙련기술인협회는 재능 기부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이웃 발굴 및 연계 활동에 적극 동참하여, 울산시의 민관 협력형 복지 모델 구축에 중요한 초석을 놓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교육 참여는 이들이 단순한 봉사자를 넘어, 위기에 처한 이웃의 삶을 돕는 실질적인 조력자로서 전문적 역량을 갖추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