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한국시리즈 우승 직후, 박해민은 팬들 앞에서 LG를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
이후 여러 구단의 러브콜이 쏟아졌지만, LG 팬들은 결국 안심할 수 있었다. 박해민이 약속을 지켰기 때문이다. 팬과 동료들의 적극적인 구애가 그의 마음을 붙잡았고, 무엇보다 가족의 조언이 가장 큰 역할을 했다.
FA 계약 후 의리를 지킨 박해민을 향해 팬들의 감사 인사가 쏟아졌고, 박해민은 자신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박해민은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냈다. 지난 7월 KIA전 동점 홈런은 시즌 전체의 흐름을 바꾼 큰 변곡점이었고, 수비에서도 만화에서나 볼 법한 명장면을 여러 번 연출했다.
‘트중박’이라는 별명에서도 팬들의 자부심이 드러난다. 특별한 미사여구가 필요 없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우승 캡틴을 넘어, 박해민이 역사적인 새 왕조의 주역이 될 수 있을지 여부는 내년에도 ‘트중박’ 박해민의 손과 발에 달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