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픽사베이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4일 도로관리소 제설작업장과, 중구 무수동, 유성구 전민동에서‘2025년 겨울철 자연재난(대설․한파) 대비 현장점검 및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과 훈련은 기습 폭설과 한파 등 이상기후에 대비해 제설작업 체계와 취약지역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시구 도로 제설 계획과, 대응체계, 염수분사장치 및 도로 열선 원격 가동 훈련을 진행하고, 상황실과 장비․자재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살폈다.
또한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고립 예상 지역에 대한 제설 노선, 제설함 설치 현황을 점검하고, 비닐하우스 등 적설 취약 구조물에 대한 비상연락망 등 대응 체계도 점검했다.
대전시는 11월 15일부터 2026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자연재난(대설․한파)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제설대책 상황실 24시간 운영, 기상 특보 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도로 제설, 재해우려지역 안전관리, 취약계층 보호 등 분야별 재난 안전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유세종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이상기후로 인해 언제든지 기습 폭설과 한파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철저히 대비하여 시민들이 올겨울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대전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