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2025 부산 마이스(MICE) 페스티벌" 개최…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약!
  • 장은숙
  • 등록 2025-12-08 11:49:34

기사수정


▲ 사진=부산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내일(9일)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5 부산 마이스(MICE)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지역 마이스(MICE) 산업계, 학계, 청년 인재 등이 함께 참여하는 부산 대표 마이스(MICE) 산업 교류 플랫폼으로 운영된다.


시와 ㈜벡스코, (사)부산관광마이스진흥회, (사)부산컨벤션산업협회가 공동 주최·주관한다.


'부산 마이스,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약(Beyond MICE, Toward the Future)'라는 표어(슬로건) 아래, 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모여 한 해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한다.


인공지능(AI)·사회가치경영(ESG)·글로벌 산업 변화가 가속화되는 환경 속에서 부산 마이스(MICE) 산업의 미래 전략과 방향성을 논의한다.


개막식은 내일(9일) 오전 10시 벡스코 제1전시장 2층에서 열린다. 


▲축사 ▲개막 퍼포먼스 등과 함께, ▲지역 마이스(MICE)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단체와 개인에게 표창하는 ‘마이스(MICE) 유공 표창’ ▲부산 마이스(MICE)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을 시상하는 ‘부산 마이스 어워즈(BUSAN MICE AWARDS)’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명사 초청 특강 ▲부산 마이스 미래 포럼(MICE Future Forum) ▲마이스인의 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명사 초청 특강] 서울대학교 소비자트렌드 분석센터 이수진 연구위원이 ‘2026년 대한민국 트렌드: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마이스(MICE) 분야의 인공지능(AI) 활용 전략과 산업적 대응 전략을 제시한다.


[부산 마이스 미래 포럼(MICE Future Forum)]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윤은주 교수의 ‘글로벌 마이스 트렌드 및 부산의 도약 방향’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한국전시산업진흥회 김상태 차장의 ‘지역특화 전시컨벤션 개발 및 육성’ ▲(사)부산컨벤션산업협회 이민석 공정거래위원장의 ‘지속가능한 마이스(MICE) 산업을 위한 제안’ 등 현장 중심의 주제 발표가 이어지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진다.


[마이스인의 밤] ‘지속가능한 마이스(MICE), 그 시작의 밤’을 주제로 산업계·기관·학계 관계자가 교류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별히 벡스코 개관 3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와 함께 지역 마이스(MICE) 기업의 성과를 발표하는 투자 유치(피칭) 프로그램이 추가돼 산업 생태계 협력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참여형 콘텐츠인 '원데이 마이스(1DAY MICE) 아이디어톤'이 처음 더해져 기존 행사와 차별화된 구성을 갖췄다.


지역 청년과 예비 마이스(MICE) 인재가 실제 산업 현안을 주제로 참신한 정책·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공유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우수 제안은 후속 적용 가능성도 검토될 예정이다.


아울러, 행사장 내 전시 공간에는 ‘지원사업 성과 공유존’과 ‘마이스(MICE) 하드웨어 및 시스템 체험존’이 마련돼, 부산 마이스(MICE) 산업의 전문성과 확장성을 확인할 수 있다.


참가 신청 등 행사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 마이스(MICE) 페스티벌 운영사무국'으로 전화(☎051-714-3119) 문의하면 된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올해 부산은 세계도핑방지기구 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세계유산위원회, 세계산업응용수학대회 등 굵직한 국제회의를 잇달아 유치하며 명실상부한 마이스(MICE) 도시로 자리매김했다”라며, “마이스(MICE) 산업은 단순한 경제적 효과를 넘어, 도시의 산업구조 혁신·인재육성·국제 네트워크 확장 등 미래 세대를 위한 유산을 만드는 전략 산업으로, 지역 산업계·학계·청년·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페스티벌이 부산 마이스(MICE) 생태계를 확장하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출처: 부산시 보도자료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중구가족센터에 이웃돕기 김장 김치 전달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회장 김두경)이 12월 26일 오전 10시 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를 찾아 1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두경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회장과 울산중구가족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해당 김장 김치는 지역 내 한부모가정 및 저소득 가정 37세...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5.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