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동구청소년진로지원센터 중학교 진로교사 협의회 개최
동구청소년진로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동구청소년진로지원센터(센터장 이진규)는 2월 24일 오후 3시 동구청소년센터 3층 강당에서 중학교 진로교사 및 자유학기제 교사와 함께하는 ’2026년 중학교 진로교사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동구 관내 9개 중학교 자유학기제‧진로전담 교사가 참여하여 청소년의 진로 역량 강화를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로부터 첫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 대통령은 수도권 집중 구조를 깨는 것이 핵심이라며, 균형발전은 “지속 성장을 위한 국가적 생존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지방시대위원회가 제시한 ‘5극 3특’ 전략은 전국을 5개 초광역권과 3개 특별자치도로 구분해 지역의 특성에 맞는 성장을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지역 경제 활력을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정부 재정 배분뿐 아니라 주요 정책을 결정할 때도 “수도권에서 멀어질수록 인센티브를 부여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대전·충남 통합에 긍정적 입장을 밝힌 데 이어, 행정통합 추진 시 효과적인 의사 결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통합 이후 지자체 행정기관의 위치를 둘러싸고 갈등이 이어지는 데 대해 “반드시 한 곳에만 둬야 한다는 식의 접근은 도그마”라고 비판하며 유연한 논의를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오는 11일 기획재정부를 시작으로 세종, 부산 등 주요 지역을 순회하며 부처별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외교·안보 등 민감한 사안을 제외한 대부분의 보고는 생중계로 진행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