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양주시양주시가 오는 16일 ‘2026년 구암지구·입암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사업의 필요성, 실시 계획 수립 내용, 사업 추진 절차 등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대상지는 구암지구(구암리 45-1번지 일원, 223필지 131,783㎡), 입암1지구(입암리 42-2번지 일원, 303필지 339,136㎡)로, 해당 지구는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의 경계가 일치하지 않아 소유권 행사에 불편을 겪고 있는 지적 불부합 지역이다.
시는 책임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업무위탁계약을 체결하고, 지적재조사 기준점 측량, 토지 현황조사 및 측량, 경계 설정 협의, 사업지구 지정·고시, 경계 결정, 이의신청, 경계확정, 지적공부 정리, 면적 증감 토지 조정금 산정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7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김용식 토지관리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경계 분쟁 예방과 재산권 행사의 편의 증진을 위한 법정 절차”라며, “토지소유자 총수의 3분의 2 이상과 토지면적 3분의 2 이상에 해당하는 토지소유자의 동의가 필요한 만큼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