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배우 전혜빈 씨가 신용카드를 도난당해 피해를 본 가운데, 절도범들이 붙잡혔다. 전혜빈 씨는 지난 10월 인도네시아 발리를 여행하던 중 신용카드를 도난당했으며, 약 10분 만에 해당 카드로 1,500만 원이 결제됐다고 밝혔다.
당시 전 씨는 한국인이 많이 찾는 지역에서 발생한 사건이라 다른 관광객들에게도 주의를 당부했다.
약 두 달 만인 지난 8일, 전혜빈 씨는 절도범들이 검거됐다며 인도네시아 현지 언론 기사를 자신의 SNS에 공유했다. 보도에 따르면 범인들은 인도네시아인과 중국인 등으로 구성된 10명 규모 조직으로, 전혜빈 씨를 비롯한 외국인 관광객들의 신용카드를 훔쳐 불법으로 사용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전혜빈 씨는 현지 경찰관들의 검거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이번 사건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의 주의가 필요함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