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YTN뉴스영상캡쳐북한 폭풍군단(11군단)이 동기훈련을 앞두고 고위급 군관 대상 강연회를 진행했다.
강연회는 지난달 29일 군단 지휘부 정치부 주관으로, 총정치국 강연자료를 배포하며 열렸다.
군 내부에서 러시아 파병 군인 관련 소식이 돌면서 일부 동요가 발생한 것으로 판단됐다.
강연회에서는 군인들의 사상적·심리적 동요를 차단하기 위한 ‘대책적 과업’을 제시했다.
주 2회 정치사상 강연을 통해 러시아 파병 전사자들의 희생과 영웅적 기개를 강조하도록 지시했다.
포로가 된 군인 사례를 직접 언급하며, 충성심과 명예로운 전사의 길을 강조했다.
자폭과 변절의 대비를 통해 명예로운 죽음만이 허용된다는 메시지를 각인시켰다.
군단 지휘부는 강연회에서 포로가 된 순간 군인은 적의 선전에 이용될 뿐이라는 경고를 반복했다.
현재 주 2회 강연회가 진행 중이며, 군인들 사이에서는 공감보다 긴장과 불안감이 감돌고 있다.
파병 현지 상황과 사망·포로 관련 소문으로 인해 군 내부에는 ‘나의 운명’에 대한 공포감이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