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큰고니는 유라시아 북부에서 번식하고 겨울에 남쪽으로 이동하는 철새로, 겨울철 낙동강 하구가 대표적인 월동지 중 하나다.
낙동강 하구 및 주변 습지는 수초, 논, 저수지, 기수역 등 큰고니가 먹이와 휴식을 취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해 주는 장소다.
관찰 연구에 따르면, 조사 기간 동안 낙동강 하구에서 고니류는 총 약 37,500마리(큰고니 약 31,600마리, 고니 약 5,900마리)가 확인된 바 있어, 고니류의 주요 도래지임이 확인된다.
하지만 최근에는 무분별한 수상 레저 활동, 보(댐) 공사, 서식지 파괴 등으로 인해 고니 및 다른 철새들이 위협을 받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개체 수 감소가 지적되고 있다.
낙동강과 같은 철새 도래지의 보존은 단순한 자연의 아름다움 이상으로, 고니 등 멸종위기 또는 보호 조류의 생존과 생태 다양성 유지에 매우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