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mbn 뉴스 영상 캡처배우 조진웅이 과거 소년범 및 성인 시절 전과를 인정하며 은퇴를 선언한 이후, 업계 인사들의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A씨라 밝힌 누리꾼은 온라인 카페에서 조진웅이 “추가 폭로가 연쇄적으로 터질 것을 우려해 은퇴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영화 대창 김창수 회식 자리에서 조진웅이 한 조연배우와 충돌해 주먹다짐으로 번졌다는 목격담을 올렸다.
A씨는 조진웅이 이미지 악화로 일이 줄자 정치적 지지층을 통해 돌파를 시도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다큐멘터리 감독 허철도 2014년 행사 이동 중 조진웅에게 별다른 이유 없이 얼굴을 맞았다고 최근 폭로했다.
허 감독은 사과를 요구했으나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답을 들었다며 또 다른 남자 배우도 폭행 피해를 겪었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도 그의 주취 문제와 폭행 관련 소문이 오래전부터 있었다는 반응이 나온다.
조진웅은 소년범 및 폭행·음주운전 전력을 인정했으나 “성범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그의 은퇴를 두고 일부 정치권 인사들이 옹호에 나서며, 논란은 정치적 해석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