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인문아카데미 ,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AI 주제 강연 진행
포천시는 오는 3월 27일 오후 7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2026년 3월 포천 인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강연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연사로 나선다. ‘궤도’는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한 과학자다. 이번 포천시 강연에서 ‘궤도’는 ‘인공지능이 ...
▲ 사진=픽사베이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이 13일(토) 오후 5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제86회 정기연주회‘파란 겨울 빨간 크리스마스’(Blue Winter Red Christmas)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무대는 송년을 맞아 전통 미사곡에 재즈의 리듬과 화성을 더한 윌 토드(Will Todd)의 대표작‘미사 인 블루(Mass in Blue)’와, 겨울을 녹이는 따뜻한 캐럴 모음곡으로 두 가지 색의 선율이 어우러지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
1부 첫 무대로는 오바마 대통령 취임식 예배에서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독특하게 편곡하여 주목받은 영국의 현대 작곡가 윌 토드(Will Todd)의 대표작 ‘미사 인 블루(Mass in Blue)’를 연주한다.‘미사 인 블루’는 재즈 특유의 리듬과 선율, 그리고 드럼·베이스·색소폰이 어우러지는 연주가 인상적인 곡이다. 클래식과 재즈의 경계를 넘나드는 대표적인 현대합창곡으로 ‘21세기형 미사곡’으로 불리며 세계 각국에서 연주되는 곡이다.
전통과 현대, 경건함과 자유로움이 공존하는 이 작품은 청소년합창단의 젊은 에너지를 가장 세련된 방식으로 표현하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
이어서 2부에서는 세계적인 테너 김재형이 합창단과 함께‘생명의 양식’(Panis Angelicus)을 연주한다.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은 매년 국내·외 정상급 음악가들과의 협연과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단원들에게 폭넓은 음악적 경험을 제공해 왔으며, 이번 무대 역시 그 연장선상에 있다.
출처: 대전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