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인천시이번 협약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주소체계 고도화 및 주소기반 혁신산업 창출’ 공모사업에 인천시가 선정되어 추진하는 ‘주소기반 자율주행 로봇 융복합 서비스모델 실증사업’으로, 교통약자와 자녀 동반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 캐리어 배송 로봇 서비스와 공항 순찰 서비스 모델을 주요 내용으로 포함하고 있어 공항 이용 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인천시는 ‘24년 주소기반 주차정보 구축 및 주차내비게이션 서비스 모델 실증사업’을 통해 주차관제시스템과 실내 위치정보를 연계한 내비게이션 서비스 앱을 구현하는 등 주소정보를 활용한 이동 편의 서비스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행정안전부는 공항 내 이동경로와 출입구 정보 등 주소기반 이동정보를 구축하고 관련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인천광역시는 실증사업이 원활한 추진을 위한 행정적 지원과 함께 성과 확산을 지원한다. 인천광역시 중구는 실증사업 운영 지원과 현장 점검을 담당하고,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공항 내 주소기반 이동정보 구축 여건을 조성하고 실제 서비스 적용과 확산에 협력하기로 했다.
시는 그간의 공모사업 성과를 토대로, 인천국제공항 터미널 등 대규모 공간을 중심으로 주소를 활용한 이동정보 서비스 모델을 발굴하고 실증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규모 실내·외 공간인 공항에 주소 기반 이동체계를 적용함으로써 이용객이 보다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서비스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으며, 다양한 공항 서비스와 연계 가능한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 시 도시계획국장은 “인천국제공항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문 시설인 만큼 주소정보를 활용한 새로운 이동 서비스의 실증과 확산에 가장 적합한 장소”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과 방문객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발굴하고, 그 성과가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