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픽사베이울산 남부소방서는 12월 10일 오후 4시 소방서 4층 대강당에서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내 기업 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노후 공장이 밀집된 미포국가산업단지의 화재 위험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노후 산업단지 화재안전 조언(컨설팅) 지원 ▲비상상황 대비 산업단지 업체 간 협력체계 구축 ▲화기취급, 굴착 행위 시 소방관서 사전통보제 운영 ▲화기취급 작업 사전 관리‧감독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한다.
특히 공장밀집 노후 산업단지는 화재 시 대형 재난으로 발전할 수 있어 관계자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 산업단지는 건조한 환경으로 화재 위험이 크게 높아질 수 있어 작은 부주의도 대형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각 기업체에서는 전기‧가스 설비 점검, 작업공간 정리정돈, 화기작업 안전수칙 준수 등 기본적인 예방 조치를 꼭 실천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