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산속 한 비닐하우스에서 대마를 재배한 60대 남성 A 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또한 대마 1.7kg을 유통하려 한 50대 남성도 함께 검거됐다. 두 사람은 평소 알고 지내던 사이로, 대마 재배와 흡연이 모두 확인됐다.
A 씨는 범행을 부인했지만, 경찰은 증거를 확보해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지난달 초 검찰에 송치했다.
이번 사건은 오지 비닐하우스에서 불법 마약 재배와 유통이 이뤄진 사례로 주목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