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경찰이 가수 성시경의 전 매니저 A씨가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발된 사건을 각하하고 수사를 종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최근 A씨에 대한 고발 건을 각하 처분하고 사건을 마무리했다고 설명했다.
각하는 고발이 형식적 요건을 갖추지 못했을 때 실체 판단 없이 종료하는 조치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 측에서 A씨에 대한 수사를 원치 않았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지난달 소속사 관계자가 아닌 제3자가 제출한 고발장을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발장에는 A씨가 성시경 콘서트 티켓과 관련해 업무상 횡령을 저질렀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
성시경은 지난달 3일 SNS를 통해 “최근 몇 개월이 참으로 괴롭고 견디기 힘든 시간의 연속이었다”며 “믿었던 사람에게 신뢰가 깨지는 일을 겪는 것은 여전히 쉽지 않은 일”이라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