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심나영·전영주·박유진 공저 ‘한국은 해킹되었습니다’가 사이드웨이에서 출간됐다.
3대 통신사를 비롯해 신용카드사, 쿠팡 등,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하루가 다르게 터지는 해킹 사건. 일부에서는 개인 정보가 아닌 공공재가 공격당한다는 비아냥도 나오지만, 저자들은 언론을 통해 알려지는 해킹 사건이 실제 피해 건수의 10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한다고 단언한다.
저자들은 우리나라가 왜 해킹에 취약한지, 그리고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해킹 사건은 어떤 양상인지 파악하기 위해 실제 해커와 기업 보안 담당자를 직접 만나 꼼꼼히 취재했다. 이 과정에서 독자는 한국 사이버 보안의 민낯과 개선 과제를 생생하게 접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은 기업과 개인, 공공을 아우르는 해킹 현실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며 경각심을 일깨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