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심나영·전영주·박유진 공저 ‘한국은 해킹되었습니다’가 사이드웨이에서 출간됐다.
3대 통신사를 비롯해 신용카드사, 쿠팡 등,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하루가 다르게 터지는 해킹 사건. 일부에서는 개인 정보가 아닌 공공재가 공격당한다는 비아냥도 나오지만, 저자들은 언론을 통해 알려지는 해킹 사건이 실제 피해 건수의 10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한다고 단언한다.
저자들은 우리나라가 왜 해킹에 취약한지, 그리고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해킹 사건은 어떤 양상인지 파악하기 위해 실제 해커와 기업 보안 담당자를 직접 만나 꼼꼼히 취재했다. 이 과정에서 독자는 한국 사이버 보안의 민낯과 개선 과제를 생생하게 접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은 기업과 개인, 공공을 아우르는 해킹 현실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며 경각심을 일깨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