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원주시 원주중부교회(담임목사 김미열)는 성탄절을 기념해 지난 12일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무실동·단계동·흥업면 취약계층 1천 가구에 각각 백미 10㎏씩 지원했다.
원주중부교회는 2007년부터 매년 12월 크리스마스마다 취약계층 가구에 백미를 지원하고 있으며, 성도들이 직접 각 가정에 방문·전달하고 있다.
김미열 담임목사는 “교회 성도가 하나 된 마음을 모아 따뜻함이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