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김포시김포시(시장 김병수)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 결과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시는 지난 10월 27일 김포골드라인에서 ‘지진 및 다중밀집시설 화재’라는 복합재난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재난현장(김포한강차량기지)과 재난상황실(김포시청)을 연계한 통합연계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서는 특히 김포시, 김포소방서, 김포골드라인SRS 주관으로 총 17개 기관·단체, 250여명의 인원이 참석해 기관 간 상황전파 및 협력체계 구축, 화재진압 및 승객 대피(구조) 등 초기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현장·토론훈련을 진행해 17개 평가지표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안전한국훈련 평가 결과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우수’ 등급을 받은 것은 훈련에 참여한 모든 기관·단체가 김포시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재난에서의 골든타임은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시간으로 초기대응의 실패는 곧 대규모 인명피해를 의미한다. 이번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시의 초기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해 안전한 김포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김포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