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오늘 개봉하는 영화 ‘아바타: 불과 재’의 사전 예매량이 60만 장을 넘어섰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실시간 예매율은 76%, 예매 관객 수는 60만 3천 명을 기록했다.
‘아바타: 불과 재’는 2009년 국내 누적 관객 1,300만 명을 동원한 ‘아바타 1’과 3년 전 천만 관객을 기록한 ‘아바타: 물의 길’에 이은 시리즈 세 번째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전편에서 아들을 잃은 주인공 가족과 불을 숭배하는 새로운 부족 앞에서 또 한 번 위기에 놓인 나비족의 이야기를 다룬다.
연출자인 제임스 캐머런 감독은 촬영과 제작에 약 4년이 걸렸지만, 생성형 AI는 단 한 컷도 사용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극장가에서는 전작들의 뒤를 이어 올해 첫 천만 영화가 될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3시간 17분의 긴 상영시간이 흥행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