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오늘 개봉하는 영화 ‘아바타: 불과 재’의 사전 예매량이 60만 장을 넘어섰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실시간 예매율은 76%, 예매 관객 수는 60만 3천 명을 기록했다.
‘아바타: 불과 재’는 2009년 국내 누적 관객 1,300만 명을 동원한 ‘아바타 1’과 3년 전 천만 관객을 기록한 ‘아바타: 물의 길’에 이은 시리즈 세 번째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전편에서 아들을 잃은 주인공 가족과 불을 숭배하는 새로운 부족 앞에서 또 한 번 위기에 놓인 나비족의 이야기를 다룬다.
연출자인 제임스 캐머런 감독은 촬영과 제작에 약 4년이 걸렸지만, 생성형 AI는 단 한 컷도 사용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극장가에서는 전작들의 뒤를 이어 올해 첫 천만 영화가 될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3시간 17분의 긴 상영시간이 흥행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