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제주시 이사무장협의회(회장 김영림)는 12월 18일(목) 아젠토피오레컨벤션에서 자치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제주시 7개 읍·면의 이사무장 1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마을 현장에서 주민 불편을 가장 먼저 접하고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실무 역할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1부 행사에서는 컬러랩제주 김명은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마을의 자연과 일상에 담긴 색을 활용한 마을 정체성 스토리텔링 기법에 대해 특강을 진행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지역 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함께 지역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김영림 제주시 이사무장협의회장은 “이사무소는 주민 생활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만큼, 오늘 워크숍이 민원 처리 역량을 높이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마을 현장에서 행정 파트너로서 역할을 충실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이사무장은 주민 생활 민원을 가장 먼저 확인하고 행정에 전달하는 핵심 연결 창구로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마을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신속히 반영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제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