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픽사베이제주시는 2025년 민원행정서비스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종합 만족도 96.4점을 기록해 ‘매우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 (‘23년) 94.3점 → (‘24년) 94.8점 → (‘25년) 96.4점
이번 조사는 방문 민원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민원인의 체감 만족도를 측정하고 개선사항을 도출해 시민에게 보다 나은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조사는 외부 전문 조사기관에 의뢰해 지난 6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종합민원실과 읍·면·동을 방문한 민원인 1,258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 방식으로 이뤄졌다.
조사 내용은 ▲담당 공무원의 신속성·전문성·공정성, ▲민원인 응대 태도·친절도, ▲편의시설 및 환경요인 만족도, ▲전반적 만족도 4개 분야 14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조사 결과 종합 만족도 지수는 96.4점으로 나타났다. 개별 요소별로는 필요 물품 비치에 대한 만족도가 97.6점으로 가장 높았고, 설명 및 응대에 대한 만족도는 94.6점으로 상대적으로 낮게 조사됐다. 전반적으로 조사항목별 만족도는 고른 분포를 보였다.
제주시 관계자는 “이번 만족도 조사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민원서비스의 강점을 확대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신속히 보완하여 시민의 체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제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