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일간 방송 김민정기자
지난 12월 18일 연말연시를 맞아 동춘동 나사렛 병원및 동춘공원 일대에서
연수경찰서 (서장 배석환) 와 협력 단체 (동춘 1.2.3.동 자율방범연합대) 가
합동 하여 청소년 비행 및 생활 범죄 등 범죄 예방 활동과 범죄 취약지 CCTV
비상벨 점검을 병행한 야간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합동 순찰은 25년 26년 연말연시 특별방범활동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 밀집지역인 나사렛병원 및 동춘공원 일대를 중심으로 범죄취약 지역과
유동 인구 밀집 장소를 순찰하며 청소년 비행 및 생활범죄 예방활동을
전개 하였다. 이와 함께 CCTV에 부착되어 있는 공원 비상벨과 공중화장실
내 설치된 비상벨 시연을 통해 시민들이 위급 상황 시 비상벨을 적극 활용할수
있도록 안내 하였다.
연수경찰서는 경찰과 지역 사회가 함께하는 합동순찰과 같이 앞으로도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수 있는 안전한 연수구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범죄예방활동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