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 2’가 올해 국내 극장가 최고 흥행작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 2’는 상영 25일째인 지난 토요일 누적 관객 600만 명을 돌파했고, 어제 자정까지는 633만 명을 기록했다. 국내에서 관객 600만 명을 넘은 작품은 지난해 가을 개봉한 한국 영화 ‘베테랑 2’ 이후 1년 2개월 만이다.
이로 인해 직전까지 올해 흥행 순위 1, 2위였던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과 한국 영화 ‘좀비딸’은 각각 한 계단씩 밀려났다.
다만 ‘주토피아 2’는 주말 박스오피스 순위에서 새로 개봉한 ‘아바타: 불과 재’를 넘지 못했다. 지난 17일 개봉한 ‘아바타: 불과 재’는 상영 나흘 만인 20일 누적 관객 100만 명을 기록했고, 어제도 50만 명이 넘는 일일 관객을 추가하며 박스오피스 1위와 누적 관객 174만 명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