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서울의 한 대출 상담업체에는 빌딩 한 층을 모두 사용할 정도로 많은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취재진이 직접 상담을 받아본 결과, 업체는 모든 종류의 정책대출 신청을 대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대출 신청에 필요한 서류와 절차에 대한 약 30분간의 기본 상담이 끝난 뒤 대행 수수료를 묻자, 업체 측은 정책대출 신청을 도와주는 대신 보험 가입이 필요하다고 안내했다.
권유받은 상품은 한 대형 보험사의 종신보험이었다. 업체는 7년만 납입하면 보험료가 100% 환급된다며 부담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는 사라진 줄 알았던 이른바 ‘상품 끼워팔기’, 속칭 ‘꺾기’의 전형적인 사례다. 현행 보험업법은 금품을 매개로 한 보험 가입을 명확히 금지하고 있으며, 대출 신청 대행과 같은 기회 제공 역시 금품에 해당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꺾기’를 당했다는 사례는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한 남성은 3년 전 한 업체의 신청 대행을 통해 정책대출 2억 5천만 원을 받았고, 그 대가로 월 보험료 190만 원에 달하는 종신보험에 가입했다.
자영업자들이 모인 온라인 카페에도 정책대출 신청을 미끼로 보험 가입을 권유받았다는 경험담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