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서귀포시 서귀포시는 2026년 '제주가치돌봄' 사업을 통해 더 많은 시민에게 더 넓고 촘촘한 돌봄을 실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가치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누구나 신속하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제주 대표 돌봄 서비스로, 금년 1월부터 생활돌봄과 주거편의를 포함한 총 5대 9종 서비스*로 전면 시행되어 누적 총 5,150명의 시민에게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❶일상생활지원(일시재가, 방문목욕), ❷식사지원, ❸동행지원25년 신규, ❹운동지도25년 신규, ❺주거편의25년 신규(안전편의시설 설치, 방역소독, 대청소, 간편집수리) |
특히 기존 돌봄 체계에서 제공되지 않았던 '운동지도'와 '주거편의' 서비스를 새롭게 시행하여, 장애인 활동지원 대상자나 장기요양등급자도 이용할 수 있게 되는 등 전반적인 이용자 만족도 견인에 기여하였다.
※ 운동지도 서비스란?
→ 물리치료사 등 전문 인력이 직접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대상자의 신체 기능과 건강 상태에 맞춘 맞춤형 운동을 제공하는 서비스
서귀포시는 돌봄 서비스 확대에 발맞춰 제공기관과 제공인력으로 대표되는 서비스 제공 기반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2023년도 6개소였던 제공기관은 2025년에는 16개소로 확대했고, 사회복지사 · 요양보호사 등 돌봄 제공 인력도 86명에서 172명으로 확충하여, 돌봄 서비스의 안정적인 제공과 함께 지역 내 돌봄 인력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서귀포시는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2026년 '제주가치돌봄' 사업을 한층 더 확대 · 강화할 계획이다.
생활돌봄과 주거편의를 포함한 5대 9종 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과 품질 제고를 위해 예산을 27억 원에서 34원 원으로 확대(전년 대비 약 120% 증가)하고, 무상지원 대상 기준을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자'에서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자'로 완화해, 더 많은 시민에게 폭넓게 지원할 계획이다.
※ '26년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 1인 가구 3,077,086원 / 2인 가구 5,039,150원
서귀포시는 의료, 요양, 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맞춰, '제주가치돌봄' 사업을 지역 대표 돌봄의 한 축으로 연계 ·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기존 노인돌봄, 장애인돌봄, 장기요양, 의료서비스 등 공적 돌봄 체계와의 연계를 우선하면서도, 제도 이용이 어렵거나 공백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제주 가치돌봄이 보완적 역할을 수행하도록 운영해, 시민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돌봄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게 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제주가치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누구나 마음 편히 이용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 현장 중심 돌봄 사업" 이라며, "앞으로도 축적한 데이터와 성과를 기반으로 더 많은 시민에게 더 폭넓은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출처: 제주 서귀포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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