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원주시 원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포상금 500만 원을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지자체 등 336개 참여기관 가운데 총 14곳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원주시는 지난 5월 강원특별자치도와 연계해 유해화학물질 유출 및 화재를 주제로, 재난상황실과 현장을 연결하는 통합 연계 훈련을 진행했다.
올해 훈련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땅꺼짐(싱크홀) 사고 상황을 설정해 실제 사고 발생 시 대응 체계를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안전 취약계층 대상 대피 훈련을 실시하고, 범국민 참여 지원책 등도 마련했다.
한편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대응 체계 확립을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훈련이다.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재난 유형에 대비해 전국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관련기관과의 협업을 더욱 강화해 재난에 적극적으로 대응·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강원도 원주시 보도자료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