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소방서 교통사고 대응 역량강화 특별구조훈련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중부소방서(서장 유대선)는 교통사고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교통사고 대응 역량강화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교통사고 발생 시 구조 공간 확보의 어려움과 고립구조 가능성이 높은 현장 특성을 반영해, 팀 단위 협업 능력 향상과 전문 구조기술 숙련을 목표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행정안전부 주관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추진 실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5,000만 원을 확보했다.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를 맞아 국민 생활공간을 개선하고 국가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관계 부처, 지자체, 자원봉사자, 지역 주민 등 모두가 함께하는 전국 단위의 환경 정비 운동이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자체 243곳을 대상으로 △주민 참여도 △환경 정화 활동 추진 성과 △홍보·교육 실적 등을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중구에서는 중구청 직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자생단체 회원, 자원봉사자, 지역 주민 등 1,032명이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들은 성남동 원도심과 태화강국가정원, 전통시장, 주요 도로 등 지역 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이번 운동(캠페인)은 단순한 청소 활동을 넘어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힘을 합쳐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