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정보라·최의택 지음의 신간 『이렇게 된 이상 포항으로 간다』가 요다에서 출간됐다. 이 소설은 평생 사기꾼의 표적으로 살던 보라가 시추공 분양 사기 사건의 가해자로 휘말리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보라에게 자신의 전 재산을 맡긴 의택과 의기투합한 보라는 진짜 사기꾼을 찾아 나선다. 작품은 우리 사회에 큰 파장을 낳았던 국가사업 석유 시추공 프로젝트를 소재로 삼았다.
두 명의 소설가는 각자의 실명을 주인공으로 삼아 번갈아 가며 집필했으며, 한국 소설에서는 처음 시도된 방식이다. 이로써 현실 사건과 픽션을 결합한 독특한 구조의 이야기를 선보인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